쉽고 다양하게 즐길 수 있는

Sub food culture를 함께 만들고 싶어요

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어요. 그만큼 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이 생기면서, 좀 더 풍부한 미식 경험을 원하는 욕구가 늘어난 것이죠. 쎄콩데는 기존의 Main food culture에서 좀 더 풍성하고 신선한 다이닝을 만드는데 작은 부분에서부터 고민해왔어요. 우리의 제품을 당신의 음식에 곁들였을 때, 보다 완성도 있는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항상 연구해요. 

'A catalyst for you'라는 우리의 슬로건 처럼 고객의 음식에 Catalyst가 될 수 있는 제품을 추구하는 게 우리의 목표예요. 10여 년 동안 외식사업 R&D 연구소에서 식문화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쌓아온 노하우를 직접 고객과 소통하며 더 다양한 식문화로 전달하고자 시작하게 되었어요. 단순히 제품이 아닌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식문화를 향유함으로써, 누구나 어디서든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Sub food culture 함께 만들고 싶어요. 쎄콩데로 당신의 즐거운 미각을 경험하세요.

* Catalyst : 촉매제, 변화의 기폭제

대표 강두리


前 SPC 파리크라상 제품개발실 R&D 담당 

前 폴바셋 R&D 담당 

前 투바앤 카페사업 기획총괄 및 R&D 담당 

現 쎄콩데 대표 

現 신세계 아카데미 강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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