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친구랑 같이 성수동 있는 쎄콩데 매장에서 잼 여러 맛 먹어보고 미니 잼 몇 가지 구매했어요, 다 먹어보고 이번에 온라인에서 체리 토마토 콩포트 큰 사이즈 구매했어요, 빵, 크래커, 요거트,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에 올려 먹기에 딱 좋고, 콩포트 특유의 쫀득쫀득한 식감도 매력 포인트지 과하지 않은 블랙 페퍼의 스파이시함까지 더해져 더욱더 멋진 디저트로 완성되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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