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숭아향과 맛이 깔금해요, 식빵에 슥 발라보니 인위적인 시럽 맛이 아니라 진짜 복숭아 과육이 듬뿍 들어 있어서 씹히는 식감이 정말 예술입니다, 그릭요거트에 올리면 꿀이나 시럽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어요, 설탕 대신에 자일리톨 사용해서 시원한 단 맛이 나고 칼로리 낮아서 부담 없이 더 많이 먹어도 된 생각 들어요,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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