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은하게 씹히는 무화과 씨와 부드러운 과육 조화가 훌륭합니다. 브리치즈나 크래커 위에 올려서 와인 안주로 핑거푸드 만들었는데 지인들이 어디 제품이냐고 물어보네요.
Secondai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