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로리나 당 섭취에 신경 쓰는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반응이 정말 뜨거웠습니다. 작은 사이즈라 식탁에 두고 먹기 편하고 유리병 디자인도 귀여워서 인테리어 소품 같은 느낌도 들어요.
Secondai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