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숭아와 망고의 과즙미가 화사하게 퍼져서 아침 기분 전환용으로 최고예요. 저칼로리 라이트 라인이라 체중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통밀 베이글에 넉넉히 발라먹고 있습니다. 색감도 예뻐서 식탁이 화사해져요.
Secondai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