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린키위의 상큼함과 신선한 과육이 그대로 살아있어 나른한 아침에 활력을 줍니다. 얼음 넣은 탄산수에 두 스푼 타서 시원한 키위 에이드로 즐기니 카페 음료보다 훨씬 청량하고 깔끔해요.
Secondai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