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와인 마실 때 샤퀴테리 보드 만들면서 올려봤어요. 살라미랑 스모크 치즈의 짭짤한 맛이랑 무화과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섞이니까 다들 밖에서 사 먹는 안주보다 낫다고 난리였네요. 무화과 씨 오독오독 씹히는 것도 매력적입니다.
Secondai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