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알갱이가 듬뿍 씹히는 블루베리 고유의 식감이 살아있어 먹을 때마다 감탄합니다. 오트밀 요거트 볼에 견과류와 함께 올려 먹었는데 설탕의 텁텁한 단맛 없이 산뜻해서 매일 아침 가볍게 챙겨 먹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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